사랑이 삶을 바꿉니다
Love changes your life
우리는 믿습니다.
사랑은 가장 약한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킬 힘을 가진다는 것을.
사랑은 단순히 마음을 나누는 것을 넘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행동이라는 것을.

가장 도움이 절실한 곳으로
Desperate place for help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가장 도움이 절실한 곳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우리가 심는 것은 단순한 원조가 아니라 희망의 씨앗입니다. 밭을 일구는 일은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내는 일입니다.
씨앗을 심는 일은 후원자님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열매를 거두는 일은 수혜자들이 자립과 행복을 누리는 순간입니다.


사랑으로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며

함께하는 사랑밭 대표이사 정유진
정유진
함께하는 사랑밭은 ‘가장 먼저, 가장 최고로, 가장 낮은 곳으로’ 나아가 이웃의 삶에 변화를 만들어가는 국제구호개발NGO입니다.
1987년 설립 이후 40여 년 동안 약 20만 명의 후원자 및 시민과 함께 나눔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함께하는 사랑밭은 위기의 자리에 가장 먼저 다가가고, 회복과 성장의 길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생계·의료·주거지원 및 위기 대응은 물론 교육지원, 자립 기반 형성 등을 통해 한 사람의 삶과 지역 공동체가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동과 청소년, 장애인, 한부모 가족, 자립준비청년,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다양한 이웃을 대상으로 다각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활동은 사람과 공동체를 함께 세우는 일입니다. 이에 기업과 지역사회, 공공기관, 시민과의 연대협력을 통해 나눔을 사회 전체의 가치로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그 모든 사랑과 섬김의 실천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하는 사랑밭은 가장 낮은 곳을 향해 가장 먼저 다가가 최고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관이 되겠습니다.
오랜 시간 따뜻한 마음으로 동행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뢰와 책임을 바탕으로 더 넓은 연대를 만들어가며,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의 길을 여러분과 함께 열어가겠습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오랜 나눔의 여정은 함께해 주신 후원회원들이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오랜 시간 따뜻한 마음으로 동행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함께하는 사랑밭은 그 신뢰에 응답하며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시는 길
따뜻한 나눔이 시작되는 곳, 함께하는 사랑밭으로 오시는 길을 안내해드립니다.











